August 8, 2009 / Life & Culture / 8 Comments
며칠전에 동생이랑 초아랑 키즈카페란데를 갔는데,
스탭에게 “여기 화장실은 어디있나요?” 묻자 “저쪽 놀이터 안쪽에 있습니다 아버님”
April 23, 2009 / Life & Culture / 2 Comments
이초아 여사(?)의 여유있는 표정과 손인사
__________
그리고 요즘 초아가 한창 버닝중인 옆구리 간지럼 – 더 애기때는 옆구리 만지는거 싫어하더니 그새 바뀌었나보다 ㅋ
March 25, 2009 / Life & Culture / 6 Comments
March 12, 2009 / Life & Culture / Photography / 2 Comments
몇달만이 아니고, 몇주만에 봐도 몰라보게 크는 우리 초아 ; )
이번에도 그동안 보지못했던 새로운 개인기들과 애교를 맘껏 보여줬는데,
아무래도 애교가 그닥 없는 [...]
March 6, 2009 / Life & Culture / 4 Comments
왼쪽의 사진은 아마도 초아가 돌 되기 전이니 11개월 정도?
오른쪽은 요즈음의 모습 – 지금 15개월 -
동생과 매제의 바램인 168cm, 49kg을 향해 [...]
Recent Comments
Andrew Jay
머리 양갈래 묶은거 완전...
Joe
응. 매제껀 들고다니기 불편해. 특히 나랑...
Andrew Jay
+_+ 와우 ㅊㅋㅊㅋ 지나가며...
Andrew Jay
매제꺼는 좀 커서 그런가?...
Joe
곧 3쇄 나와. ㅋㅋ 두근두근~
Joe
아.. 이 한 템포 늦는 초아의...
Andrew Jay
네
이제는 귀여움에...
Edl
귀여워요~ ㅋㅋ
Andrew Jay
가을이 독서의 계절이라지만,...
Nick
우와 2쇄도 나오나 보네요 ^-^...